침실 문을 닫으면, 일할 자리
침실과 떨어진 책상, 500Mbps급 인터넷, 삼성 M7 스마트모니터. 노트북만 들고 오세요.
바다에서 걸어 돌아오는 골목 끝, 침대 하나를 위해 꾸린 집이 있습니다. 며칠 묵고 떠나기엔 아까워서, 일주일부터 받아요.
종일 바다를 걷다 돌아온 저녁에도, 아무 데도 나가지 않은 날에도. 눕는 순간만큼은 늘 같았으면 해서 베스트슬립 Z10B 라지킹을 들였습니다.
침실과 떨어진 책상, 500Mbps급 인터넷, 삼성 M7 스마트모니터. 노트북만 들고 오세요.
해운대해수욕장이 걸어갈 거리에 있어요.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까지는 5분입니다.
가스레인지와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사 먹는 밥이 물릴 때쯤 고마워지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아이와 오는 여행이 얼마나 짐이 많은지 압니다. 연인끼리 와도, 가족이 와도 편하도록 준비했어요.
검색해서 나오는 집 말고, 직접 가보고 고른 가까운 가게들만 담았습니다.
젖병소독기, 분유포트, 휴대용 아기의자. 계약할 때 말씀해 주시면 미리 꺼내둘게요.
방과 침대, 그리고 동네까지.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삼삼엠투나 리브애니웨어에서 비어 있는 주를 확인하세요. 궁금한 건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편한 플랫폼을 골라 단기 임대차 계약을 맺습니다. 일주일부터 가능해요.
입실은 오후 3시부터. 짐은 내일 풀어도 괜찮아요, 오늘은 그냥 누우세요.
두리하나스테이는 숙박업소가 아니라 단기임대 주택이에요. 1박 예약은 받지 않고, 최소 1주부터 임대차 계약으로 머무실 수 있습니다.
해운대구 중동, 조용한 주택가의 1층 집입니다. 관광지 한복판이 아니라서 밤이 조용해요.
삼삼엠투 기준 1주 40만 원부터. 금액과 조건은 플랫폼마다 조금씩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