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 일주일부터 머무는 집

해운대의 하루 끝에,
가장 깊은 잠

바다에서 걸어 돌아오는 골목 끝, 침대 하나를 위해 꾸린 집이 있습니다. 며칠 묵고 떠나기엔 아까워서, 일주일부터 받아요.

흰 침구와 우드 헤드보드가 놓인 침실
스탠드 조명을 켠 저녁의 침실
오늘 밤 누울 자리 베스트슬립 Z10B
라지킹 매트리스
침대 이야기

집을 꾸리며
가장 오래 고민한 건,
침대였습니다

종일 바다를 걷다 돌아온 저녁에도, 아무 데도 나가지 않은 날에도. 눕는 순간만큼은 늘 같았으면 해서 베스트슬립 Z10B 라지킹을 들였습니다.

매트리스
베스트슬립 Z10B
크기
라지킹 (LK20)
침실
일하는 방과 분리
라지킹 침대와 벽에 걸린 그림

일주일쯤 지나면,
여행이 생활이 됩니다

집 자세히 보기
창가에 놓인 책상과 노트북
오전

침실 문을 닫으면, 일할 자리

침실과 떨어진 책상, 500Mbps급 인터넷, 삼성 M7 스마트모니터. 노트북만 들고 오세요.

하늘에서 내려다본 해운대해수욕장의 파도와 모래사장
사진: 부산관광공사 · 하이픈그룹 | 공공누리 제1유형
오후

바다까지는, 걸어서

해운대해수욕장이 걸어갈 거리에 있어요.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까지는 5분입니다.

가스레인지와 냉장고가 있는 주방
저녁

해 먹는 밥, 돌려놓는 빨래

가스레인지와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사 먹는 밥이 물릴 때쯤 고마워지는 것들이에요.

두리하나스테이 특전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꾸민 집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오는 여행이 얼마나 짐이 많은지 압니다. 연인끼리 와도, 가족이 와도 편하도록 준비했어요.

호스트의 맛집 지도

검색해서 나오는 집 말고, 직접 가보고 고른 가까운 가게들만 담았습니다.

아기 짐은 두고 오세요

젖병소독기, 분유포트, 휴대용 아기의자. 계약할 때 말씀해 주시면 미리 꺼내둘게요.

하룻밤은 받지 않아요.
묵는 곳이 아니라, 사는 집이라서요

  1. 1

    둘러보기

    방과 침대, 그리고 동네까지.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2. 2

    날짜 확인

    삼삼엠투나 리브애니웨어에서 비어 있는 주를 확인하세요. 궁금한 건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3. 3

    계약

    편한 플랫폼을 골라 단기 임대차 계약을 맺습니다. 일주일부터 가능해요.

  4. 4

    첫날 밤

    입실은 오후 3시부터. 짐은 내일 풀어도 괜찮아요, 오늘은 그냥 누우세요.

두리하나스테이는 숙박업소가 아니라 단기임대 주택이에요. 1박 예약은 받지 않고, 최소 1주부터 임대차 계약으로 머무실 수 있습니다.

골목이 익숙해질 즈음,
해운대는 내 동네가 됩니다

해운대구 중동, 조용한 주택가의 1층 집입니다. 관광지 한복판이 아니라서 밤이 조용해요.

  • 지하철 2호선 중동역도보 9분
  • 미포·문탠로드입구 버스정류장도보 1분
  •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도보 5분
  • 부산역에서급행버스 1003번
  • 주차건물 내 불가 · 인근 주차 구역

이번엔 며칠 말고,
몇 주쯤 살아볼까요

삼삼엠투 기준 1주 40만 원부터. 금액과 조건은 플랫폼마다 조금씩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