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고, 조금 일하고, 바다를 걷는 집
최근에 새로 고친 투룸입니다. 방 하나는 온전히 잠을 위해, 다른 하나는 책상을 놓아 일하거나 하루를 정리하는 자리로 나눴어요. 해운대해수욕장이 걸어갈 거리라, 아침 산책이든 밤바다든 마음 내킬 때 나서면 됩니다.
바다를 보러 온 두 사람, 아이와 함께 온 가족, 일거리를 들고 온 한 사람. 누가 와도 내 집처럼 지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오늘 밤 누울 자리
- 매트리스
- 베스트슬립 Z10B
- 크기
- 라지킹 (LK20)
- 침실
- 일하는 방과 분리
- 창
- 커튼 · 스탠드 조명
집에 놓여 있는 것들
- 가스레인지 · 냉장고 · 전자레인지
- 세탁기
- 에어컨
- 와이파이 (500Mbps급)
- 삼성 M7 스마트모니터 · TV
- 책상 · 화장대 · 신발장
- 도어락
- 육아용품 (요청 시 준비)
모니터의 OTT는 개인 계정으로 이용하고, 퇴실 전에 로그아웃해 주세요.
계약 전에 알아두실 것
- 계약 형태
- 단기 임대차 계약 (숙박 예약 아님)
- 최소 계약 기간
- 1주
- 임대료
- 삼삼엠투 기준 주 40만 원 · 4주 이상 주 36만 원
- 관리비
- 주 2만 원 (전기 · 수도 · 가스 · 인터넷 포함)
- 청소비 · 보증금
- 3만 원 · 33만 원 (퇴실 후 반환)
- 입실 · 퇴실
- 오후 3시 · 오전 11시
- 주차
- 건물 내 불가 · 인근 주차 구역 이용
- 함께 지켜주세요
- 실내 금연 · 반려동물 불가 · 늦은 밤엔 조용히